잇몸과 치아 사이 틈이 염증으로 깊어진 것입니다. 건강하면 1~3mm, 4mm 이상이면 치주염 신호이며 깊이를 측정해 진행 정도를 판단합니다. 관련 진료잇몸치료·치주치료 — 발치 전, 살리는 방향을 먼저 봅니다. 3개월 주기로 함께 지켜갑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한휘림 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