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미션
필요한 진료를
제때, 이해하고 받도록
환자가 자신의 상태를 충분히 이해하고, 부담 가능한 범위에서 꼭 필요한 치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해될 때까지 설명하고, 필요한 만큼만 치료합니다.” 이 문장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저희가 매일 진료실에서 스스로에게 확인하는 기준입니다. 설명이 부족했다면 다시 설명하고, 치료가 과했다면 다음엔 덜 합니다.
여섯 가지 약속
서울도담치과가 지키는 것
설명
지금 무엇을 왜 하는지 이해되실 때까지 설명합니다. 눈을 가린 채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 진료는 하지 않습니다.
보존
치아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살릴 수 있는 방법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그것부터 합니다. 신경치료는 발치 바로 전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무통
통증에 예민한 원장이 자신이 받기 싫은 순간을 하나씩 찾아 없앴습니다. 마취크림, 마취액 워머, 무통마취기, 미온수 스케일링.
정직
필요하지 않은 치료는 권하지 않습니다. 비급여 항목은 진료 전 고지된 금액대로, 이벤트나 할인 없이 동일하게 안내합니다.
기준
겉은 소박한 상가 2층이지만 감염관리와 장비는 대학병원 기준을 따릅니다. 기구는 환자마다 새로 개봉합니다.
지속
치료가 끝나면 관계가 시작됩니다. 성인 6개월, 소아 3개월 주기의 큐레이 검진으로 문제를 조기에 찾습니다.

병원 연혁
화서동에서 이어온 시간
- 2002
반석치과 개원
화서동 신우상가 2층, 지금 자리에 치과가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 2020
서울도담치과로 새 이름
같은 자리에서 서울도담치과의원으로 이름을 바꾸어 진료를 이어갔습니다.
- 2022. 5
한휘림 원장 인수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한휘림 원장이 병원을 인수하며 장비와 감염관리 체계를 새로 정비했습니다.
- 현재
네이버 방문자 리뷰 782개 (2026년 8월 기준)
화서동 이웃분들과 함께 자연치아를 지키는 치과로 진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