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에만 국한된 초기 염증입니다. 칫솔질 때 피가 나고 붓지만 뼈 손상은 없어 스케일링과 올바른 칫솔질로 완전히 회복됩니다. 관련 진료잇몸치료·치주치료 — 발치 전, 살리는 방향을 먼저 봅니다. 3개월 주기로 함께 지켜갑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한휘림 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