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이 내려가 노출된 뿌리에 생기는 충치입니다. 상아질은 법랑질보다 약해 진행이 빠르며 중장년층에서 늘어납니다.
관련 진료
- 충치치료·레진·인레이 — 큐레이로 보이지 않는 충치를 찾고, 필요한 만큼만 깎습니다.
- 잇몸치료·치주치료 — 발치 전, 살리는 방향을 먼저 봅니다. 3개월 주기로 함께 지켜갑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한휘림 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