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파장의 빛을 비춰 세균 활성과 초기 충치를 형광으로 보여주는 진단 장비입니다. 방사선 없이 육안으로 안 보이는 충치·치태·크랙을 확인할 수 있어 도담치과 검진에 사용합니다.
관련 진료
- 예방진료·정기검진 — 6개월(성인)·3개월(소아) 주기 큐레이 촬영. 지난 사진과 나란히 비교합니다.
- 충치치료·레진·인레이 — 큐레이로 보이지 않는 충치를 찾고, 필요한 만큼만 깎습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한휘림 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