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관부 치수만 제거하고 뿌리 쪽 치수는 살려두는 치료입니다. 유치와 어린 영구치에 주로 사용되며 성인에서도 VPT로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진료생활치수치료(VPT)와 크라운 — 신경을 통째로 제거하기 전, 살릴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소아치과 — 아이들은 충치가 빠릅니다. 3개월마다 큐레이로 부모님께 보여드립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한휘림 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