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자극이나 전기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치수가 살아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VPT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관련 진료
- 생활치수치료(VPT)와 크라운 — 신경을 통째로 제거하기 전, 살릴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신경치료·재신경치료 — 어차피 한 번밖에 없는 기회라면, 그 한 번을 최대한 오래 가게.
이 설명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한휘림 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검토.